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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개요 ROE (2)

강의내용

주식투자 개요 ROE (2) 방송시간 13:40

개요

강의 일시 : 2011년 11월 18일

자기자본이 증가하면 수익도 올려야하는 부담감이 크다. 그러므로 ROE 10%를 유지하는 것은 상당히 힘든일이며 그런 대부분의 업체는 시장 독점형 구조를 갖고있다.
해당 시간에는 워랜버핏이 투자 시 중요시 했던 ROE에 대하여 강의

=> 본 동영상은 전자공시 시스템을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상세설명

ROE 10%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배당을 많이 하면 된다.
자기자본이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수익을 올려야 하는 부담도 크다.
예를들어 자기자본이 2조, 순이익이 1,000억인 회사는 은행 수수료보다 못한 배당을 받는다.
그래서 ROE가 중요한것이다. ROE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독점적인 사업구조 여야하며 워렌버핏이 중요시 했던 지표가 ROE였다.
버크셔해서웨이에서 투자 운영했던곳은 모두 시장독점형 형태의 기업이었다.
워렌버핏은 소비제의 금융에서 보험, 에너지, 철도 이런 업종에 투자를 해왔었다. 그동안 한번도 기술제조업에 투자한 적 없던 회사가 이번에 IBM에 투자하였다.
워렌버핏이 코카콜라에 투자하는데 10년이 걸렸으며, GE는 30년, IBM에는 50년이 걸렸다.
이것만봐도 시장상황이 어떻게 돌아갈지 어림짐작 할 수 있다. 이는 더 이상 투자 할 독점형 기업을 찾지 못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ROE가 좋으면 PBR, PER, PCR이 나쁠 수 없다.
하지만 ROE가 모든곳에 충족되는 것은 아니다. ROE의 수치가 좋다고 PBR이 좋은것은 아니라는것이다.
일반적으로 ROE가 좋은회사는 고평가되는데 그럴경우 PBR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 외 PER과 PCR은 좋다.